[굴욕] 생각치도 못하게 상대에게준 굴욕..
Posted 2008/08/20 14:38오늘 성태님을 뵈었습니다.
지금까지 얻어먹은게 장난이 아닌지라..
돈이 있을때 점심을 제가 사기로 생각을 했습니다.
부대찌개를 먹고 만이천원이 나왔는데 제가 카드로 긁고서..
성태님이 돈을 좀 주시려고 하길래..
별생각 없이 "아녀요. 됐어요~" 라고 말을 했는데..
본의 아니게.. 쿨한척 하게 되었네요.. ㅋㅋ
10만원어치 사고서 됐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만원어치먹고 됐다고 말하는거
듣고 굴욕을 맛봤다는 성태님..
아무튼.. 이거때문에 오랜만에 크게 웃었네요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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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ello
| 2008/08/21 12:48 | PERMALINK | EDIT | REPLY |그새 블로그에 올려버리다니..--;;
이런 떠벌이 자쉭...
그리고 아녜요 됐어요가 아니라..형, 됐어요..였어..
내가 너에게 이런 굴욕을 당하다니..--;;
jacklee
| 2008/08/20 19:15 | PERMALINK | EDIT |재미있는건 다같이!? ㅋㅋ
미진
| 2008/08/20 22:01 | PERMALINK | EDIT | REPLY |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오빠가 진짜 좀 웃기네요 ㅋㅋㅋㅋ;;
모르는사람들이 봤음 맨날 오빠가 사주는줄 알겠어요 !
허허=ㅂ=.......전 저렇게 쿨하게 사줘도 돈주시는분들이 있어서
가끔 행복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후회하니까 ㅋㅋㅋ
jacklee
| 2008/08/21 16:46 | PERMALINK | EDIT |쿨하게 사주고 돈받는거!? ㅋㅋ
danmoogi
| 2008/08/21 12:05 | PERMALINK | EDIT | REPLY |됐어요...라는 말이 좀 강하긴허네...
"아이고...왜이러십니까?? 허허허 ^^".... 이건 내스탈...ㅋㅋ
jacklee
| 2008/08/21 16:53 | PERMALINK | EDIT |그러면서 슬쩍 주는돈 받고!? ㅋ